Why
만든 이유
프레임아웃은 고객사 사이트를 운영하며 이벤트, 프로모션, 상품 안내 페이지를 계속 만들어 왔습니다. 페이지 한 건에도 기획, 카피, 디자인, 퍼블리싱, 채널별 크기 조정이 차례로 붙습니다. 범용 생성형 AI를 써도 브랜드 가이드, 상품 정보, 필수 표기가 빠져 다시 만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운영 제안을 준비하면서, 기획·디자인·퍼블리싱 담당자가 한 흐름에서 함께 쓰는 제작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생성형 AI 툴은 많죠. 좋은 것도 당연히 많고요. 그런데 직접 써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이더라고요. 막상 써보면 내부 환경에 맞지 않기도 하고, 여러모로 까다로웠어요. 그럴 바에는 직접 우리에게 맞는 툴을 만들어 써보자고 한 거죠.
물론 내부에서도 쓰지만, 각 고객사에 납품해 고객사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금의 AutoPage AI
AutoPage AI는 2025년 4월에 처음 발표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 드리는 기본 버전에는 유형 선택부터 채널별 변형까지 8단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고객사에는 업무와 보안 조건에 맞는 기능만 골라 구축합니다. IBK기업은행에는 프로모션 카피, 경쟁사 벤치마킹, 트렌드 분석, 뉴스레터 콘텐츠와 이미지 생성 기능을 맞춰 넣었습니다.
Problems
풀 수 있는 문제
페이지 한 건에 여러 직군이 차례로 붙습니다
지금
기획, 카피, 디자인, 퍼블리싱, 채널별 크기 조정을 담당자와 협력사가 차례로 맡습니다. 전략과 기획을 맡을 사람이 반복 작업에 묶입니다.
AutoPage AI로
8단계를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단계별 초안은 AI가 만들고, 그대로 쓸지 고칠지는 각 단계 담당자가 정합니다.
담당자마다 톤과 레이아웃이 다릅니다
지금
담당자와 협력사마다 카피 톤과 레이아웃이 달라 브랜드가 흔들립니다.
AutoPage AI로
고객사의 지난 2~3년 브랜드 자료와 콘텐츠로 기준을 먼저 세웁니다. 모든 초안에 같은 레이아웃, 비주얼, 컬러, 문구 기준을 적용합니다.
지난 성과가 다음 제작에 남지 않습니다
지금
지난 페이지의 성과가 다음 제작에 쌓이지 않아 매번 백지에서 시작합니다. 범용 생성형 AI는 브랜드 가이드, 상품 정보, 필수 표기를 몰라 결과물을 다시 고쳐야 합니다.
AutoPage AI로
고객사가 넘겨준 성과 자료에서 반응이 좋았던 유형과 문구를 골라 템플릿으로 만들고, 새 초안에 먼저 씁니다. 필수 표기와 표현 규정은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How it works
작동 방식
8단계 흐름
- 단계 1
콘텐츠 유형을 고르면 템플릿을 추천합니다. 담당자가 유형과 템플릿을 정합니다.
누가: 사람이 확인 ①
- 단계 2
컨셉, 상품, 혜택 같은 기본 정보를 넣습니다.
누가: 담당자
- 단계 3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경쟁사 콘텐츠를 모아 비교하고 카피를 제안합니다.
누가: AI 초안 → 기획 담당 확인
- 단계 4
스토리보드(와이어프레임) 초안을 만듭니다.
누가: AI 초안 → 기획 담당 확인
- 단계 5
디자인 초안과 이미지를 만듭니다.
누가: AI 초안 → 디자이너 확인
- 단계 6
디자인을 HTML로 바꿉니다.
누가: AI 초안 → 퍼블리셔 확인
- 단계 7
단계별 결과물을 모아 최종 승인합니다.
누가: 사람이 승인 ②
- 단계 8
플랫폼마다 다른 해상도와 비율에 맞춰 채널별 변형을 만듭니다.
누가: AI 초안 → 담당자 확인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
- ① 시작할 때 담당자가 콘텐츠 유형과 템플릿을 고릅니다.
- ② 각 단계 담당자가 초안을 확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마지막에 담당자가 전체 결과물을 최종 승인합니다.
- 브랜드 톤과 금융권 표현 규정을 지켰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Features
핵심 기능
8단계를 한 흐름으로
유형 선택부터 채널별 변형까지 한곳에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다른 생성형 AI 도구를 열지 않아도 됩니다.
브랜드·성과 기준
지난 2~3년의 브랜드 자료, 콘텐츠, 성과 자료에서 반응이 좋았던 유형과 문구를 골라 템플릿으로 만듭니다. 레이아웃, 비주얼, 컬러, 문구에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경쟁사 벤치마킹과 카피 제안
요청할 때마다 경쟁사 콘텐츠를 그 자리에서 모아 비교하고, 콘텐츠 방향과 카피 안을 냅니다.
스토리보드·디자인·HTML 초안
스토리보드(와이어프레임)와 이미지를 만들고, 디자인을 HTML로 바꿉니다. 마무리는 디자이너와 퍼블리셔가 합니다.
채널별 변형
플랫폼마다 다른 해상도와 비율에 맞춰 변형을 만듭니다.
승인 단계와 결과물 형식
승인 단계와 넘겨받는 결과물(초안·가이드·체크리스트)의 형식을 미리 정해 둡니다. 심의·승인 절차가 있는 조직도 같은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따로 구축하는 연동
- 만든 페이지를 사이트에 바로 게시하려면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 연동을 따로 구축합니다.
- 게시한 페이지의 성과를 자동으로 가져오려면 GA4 같은 분석 도구 연동을 따로 구축합니다.
Fit
맞는 조직과 맞지 않는 경우
잘 맞는 조직
- 이벤트, 프로모션, 상품 안내 페이지를 상시로 만드는 마케팅·채널 운영 조직
- 기획·디자인·퍼블리싱 담당이 나뉘어 있고, 협력사마다 톤과 레이아웃이 달라 고민인 조직
- 금융·통신처럼 심의·승인 절차가 있는 마케팅 조직
- 지난 콘텐츠와 성과 자료를 모아 둔 조직
맞지 않는 경우
- 사람이 확인하지 않고 바로 게시하고 싶은 경우. AutoPage AI는 담당자가 확인한 단계만 다음으로 넘깁니다.
- 콘텐츠 페이지를 가끔 몇 건만 만드는 경우. AutoPage AI는 반복 제작 물량이 있는 조직에 맞춰 구축하는 제품입니다.
Scenario
사용 예시
신상품 출시 이벤트 페이지 한 건
이해를 돕는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 채널 운영 담당자가 "신상품 출시 이벤트" 유형을 고르고, 추천 템플릿 하나를 정합니다.
- 상품, 혜택, 이벤트 기간, 컨셉을 넣습니다.
- AutoPage AI가 그 자리에서 모은 경쟁사 콘텐츠와, 반응이 좋았던 지난 페이지의 템플릿으로 카피 안과 스토리보드 초안을 냅니다.
- 기획 담당자가 카피를 고르고 표현을 고친 뒤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 디자이너가 디자인 초안과 이미지를 다듬고, 퍼블리셔가 HTML을 확인합니다.
- 담당자가 최종 승인하면 PC, 모바일, 배너 규격의 채널별 변형을 만듭니다.
Media
화면과 영상
Adoption
도입 방식
| 보안 수준 | 상황 | 구성 | AutoPage AI |
|---|---|---|---|
| L1 · Cloud | 샘플·비식별 데이터로 시작 | Cloud(공용 SaaS, 고객 전용 클라우드 VPC) | 지원 |
| L2 · On-Prem | 내부 문서 일부를 쓰고 반출을 제한 | On-Prem(고객사 자체 서버) | 지원(고객사 LLM 연결) |
| L3 · Airgap | 반출 불가, 망분리 | Airgap | 협의 |
모델과 데이터
- 외부 LLM(대규모 언어 모델) API를 연결하면 입력한 데이터가 그 모델 제공사로 넘어갑니다.
- On-Prem이나 고객 전용 클라우드에 설치하면 AutoPage AI는 고객사 환경 안에서 동작합니다. On-Prem에서는 고객사가 정한 LLM(사내에서 운영하는 모델 포함)을 연결합니다.
- 시스템 연동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가 브랜드 자산과 콘텐츠 자료를 전달하면 됩니다.
과금
- 프로젝트 단위 구축비입니다. 범위와 환경을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PoC(개념 검증)
- PoC는 유상이 원칙입니다. AXC는 PoC를 개발이 아니라 품질과 운영 적합성을 확인하는 단계로 봅니다.
- 예외 1: 1~2주 동안 샘플·가명 데이터와 데모 템플릿으로 진행하는 제한형 무상 PoC(결과물 범위 제한)
- 예외 2: 유상 PoC 뒤 본사업으로 이어지면 PoC 비용 일부를 본사업 비용에서 뺍니다.
체험
- 바로 가입해 쓰는 체험판은 없습니다. 상담에서 데모를 보여 드립니다.
준비하실 것
- 지난 2~3년의 브랜드 자료와 콘텐츠·성과 자료
- 상품·혜택 정보
- 단계별로 확인할 담당자(기획·디자인·퍼블리싱)
도입 형태와 절차
- 컨설팅형, 구축형, 제품형 중 조직에 맞는 방식을 고릅니다.
- 상담 → 수락·견적 → PoC → 본사업 순서로 진행합니다.
보안팀 검토 문서
- 보안팀이 검토할 문서 4종(데이터 경계 정의서, 모델 운영 방식 합의서, 감사 로그 정책·설정서, 역할별 권한표)은 도입 프로젝트에서 고객사 보안팀과 함께 작성합니다.
Technology
기술 근거
- 연결할 LLM은 고객사가 고릅니다. Cloud 구성에서는 상용 LLM을, On-Prem 구성에서는 고객사가 정한 LLM을 씁니다.
- 온프레미스를 원하시면 AXC가 마케팅 문서 5,000건으로 파인튜닝한 FR-1을 최신 오픈소스 LLM에 얹어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Consultation
상담에서 먼저 여쭙는 3가지
한 달에 어떤 콘텐츠 페이지를 몇 건 만드시나요?
페이지 유형과 월 제작 물량을 여쭙니다.
지난 콘텐츠와 성과 자료가 얼마나 있나요?
2~3년치 자료가 있으면 반응이 좋았던 유형과 문구로 템플릿을 만듭니다.
외부 AI를 쓸 수 있는 환경인가요? 결과물은 누가 승인하나요?
보안 환경과 승인 체계에 따라 배포 방식과 자동화 범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