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을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고, 말한 대로 글로 남깁니다
말하면 기기 안에서 받아 적고, 상황에 맞는 말투로 다듬어 입력창에 넣습니다. 개인용 앱은 ArdusKey, 기업 앱과 단말에 넣는 엔진은 Ardus Core입니다. ArdusKey는 iPhone과 Android에서 씁니다.
Why
만든 이유
한국어 음성 입력은 길고 업무에 쓰는 문장일수록 다시 고칠 곳이 많았습니다. 숫자, 파일명, 일정, 금액이 틀리기 쉽고, 음성이 클라우드로 전송된다는 불안도 있었습니다. 프레임아웃은 이 불편을 자체 제품으로 풀기로 하고, 인식부터 문장 정리까지 기기 안에서 끝내도록 설계했습니다. 2026년 9월 iOS, 10월 Android(Google Play)로 정식 출시했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가 아니라, “데이터가 나갈 경로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에 가까운 접근입니다.
특허 출원: 키보드·음성 앱 간 결과 전달(2026.09)
Problems
풀 수 있는 문제
말로 했는데 손으로 다시 고칩니다
지금
기본 받아쓰기 결과를 손으로 다시 고칩니다. 길고 업무에 쓰는 문장일수록 고칠 곳이 많습니다.
Ardus로
ArdusKey가 받아 적은 문장을 그대로·캐주얼·업무·SNS 네 가지 말투 가운데 골라 다듬어 넣습니다. 자주 틀리는 이름과 용어는 사용자 사전에 등록합니다.
음성이 서버로 전송될까 불안합니다
지금
클라우드 음성 인식은 말한 내용이 외부 서버를 거칩니다.
Ardus로
음성 인식과 문장 정리를 기기 안에서 합니다. 네트워크는 모델 내려받기, 업데이트 확인, 스토어 결제에만 씁니다. 네트워크를 끄고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 음성은 밖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지금
의료·법률·금융·공공에서는 음성과 받아 적은 글이 외부 서버를 거치는 것 자체가 도입 장벽입니다.
Ardus로
Ardus Core로 같은 엔진을 기업 앱, 키보드, 전용 단말에 넣어 조직의 음성 입력을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Fit
맞는 조직과 맞지 않는 경우
잘 맞는 조직
- 업무 메시지와 메모를 말로 입력하는 사람
- 말한 내용이 외부로 전송되는 것을 꺼리는 사용자
- 의료·법률·금융·공공처럼 음성과 기록을 밖으로 보낼 수 없는 조직(Ardus Core)
- 현장 점검, 상담 기록처럼 손을 쓰기 어려운 업무를 말로 기록하려는 조직(Ardus Core)
맞지 않는 경우
- iPad에서 써야 하는 경우. 지금은 iPa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한 번에 60초 넘게 녹음해야 하는 경우. 녹음은 한 번에 60초까지입니다.
- 한국어 외의 언어 입력이 주 용도인 경우. 지금은 한국어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Adoption
도입 방식
- 지원 기기
- iPhone(iOS 16.4 이상, iPhone 13 이상), Android 12 이상. iPad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체험
- 처음 실행한 뒤 14일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씁니다. 이후에는 하루 3회까지 무료입니다.
- 요금
- 월 3,300원 또는 연 29,000원이며 사용량 제한이 없습니다(App Store·Google Play 구독, 공식 사이트 2026-10-30 기준).
- 기업 도입
- 기업 앱·키보드·단말에 넣는 방식은 아래 Ardus Core에서 안내합니다.
지키며 쓰기
Ardus Core 조직의 음성 입력을 기기 안에서 처리하는 엔진
ArdusKey를 움직이는 한국어 음성 엔진을 기업 앱과 업무 단말에 넣습니다.
음성 인식부터 문장 정리까지 서버 없이 기기 안에서 끝내고, 조직의 용어와 문서 형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 맞춤 구축
- L3 온디바이스
제공 형태
SDK 내장
고객사 앱(iOS·Android)에 엔진을 넣습니다. 화면과 흐름은 고객사 앱 그대로입니다.
키보드형(화이트라벨)
쓰던 업무 앱을 바꾸지 않고, ArdusKey를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 키보드로 음성 입력을 더합니다.
단말 패키지
폐쇄망·전용 단말에 오프라인으로 배포합니다.
커스터마이징 3층
용어 층 사전·표기 규칙
분야 용어, 약어, 고유명사와 숫자·단위·날짜 표기 규칙을 맞춥니다. 조직 사전을 중앙에서 배포하고 사용자 사전과 합칩니다.
인식 층 분야 발화 적응
진료 구술, 상담 기록, 현장 점검 보고처럼 그 분야에서 쓰는 말로 인식 모델을 추가 학습합니다.
정리 층 문서 형식 적응
결과를 조직의 문서 형식과 존대·문체에 맞춥니다. 조직 단위 말투 설정을 더할 수 있습니다.
조정한 결과는 어댑터로 묶어 기기에 배포합니다. 기본 엔진은 그대로 두고 어댑터만 바꾸므로 분야를 더해도 앱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폐쇄망·망분리 환경에서는 모델과 어댑터를 오프라인 패키지로 배포하고, 업데이트 확인도 끌 수 있습니다.
도입 4단계
- 단계 1
진단 워크숍
말하는 장면, 결과 문서의 형식, 보안 요건을 정리합니다.
- 단계 2
용어·데이터 확보
조직 사전, 샘플 문서, 발화 데이터를 모읍니다.
- 단계 3
분야 적응과 어댑터 제작
인식·정리 모델을 조직에 맞게 조정합니다.
- 단계 4
실사용 검증 후 배포
정확도와 문서 적합도를 조직 기준으로 재고 배포합니다.
정확도 수치는 실사용 검증 단계에서 고객 데이터로 직접 재서 제시합니다.
| 보안 수준 | 상황 | 구성 | Ardus Core |
|---|---|---|---|
| L3 · 온디바이스 | 데이터를 기기 안에서 처리 | 온디바이스 | 지원(단말 처리) |
Consultation
상담에서 먼저 여쭙는 3가지
어떤 업무에서 음성을 입력하나요?
진료 구술, 상담 기록, 현장 점검처럼 말하는 장면과 결과 문서의 형식을 여쭙니다.
어떤 기기와 앱에 넣으려 하나요?
고객사 앱 내장(SDK), 키보드형, 전용 단말 가운데 맞는 제공 형태를 함께 정합니다.
보안 요건은 어떤가요?
폐쇄망 배포와 업데이트 차단이 필요한지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