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디자인 산출물을 바로 코드로
회사 디자인 시스템과 템플릿으로 페이지와 UI를 만들고, HTML·React 코드로 넘깁니다. 정리한 기획 내용은 회사 PPTX 템플릿에 맞춘 발표자료 초안으로 만듭니다.
대상 · 기획·디자인·퍼블리싱
이런 문제가 반복됩니다
기획서를 넘기고 시안을 기다립니다
기획서를 쓰고 디자인을 요청한 뒤, 시안을 받아 수정을 몇 차례 돌리는 동안 일정이 밀립니다.
AI로 만든 화면이 우리 브랜드와 다릅니다
범용 AI로 화면을 뽑아도 회사 톤앤매너와 맞지 않아 디자인팀이 다시 만듭니다.
발표자료의 레이아웃을 매번 손으로 맞춥니다
정리한 내용을 회사 템플릿에 옮기고 페이지를 나누는 데 시간이 듭니다.
AXC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AXC는 자동화를 업무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일로 봅니다. 자주 만드는 화면과 넘기는 형식을 먼저 정합니다.
회사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세웁니다
디자인 시스템(톤앤매너)과 자주 만드는 페이지의 템플릿을 먼저 정리합니다. 회사 웹사이트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뽑아 쓸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관리하는 도구로 씁니다
회사별로 분리된 환경에서 초대받은 구성원만 씁니다. 관리자는 구성원별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마무리는 사람이 합니다
결과물의 문장은 그 자리에서 고치고, 마무리는 디자이너와 퍼블리셔가 합니다. 발표자료의 스토리와 메시지는 사람이 다듬습니다.
솔루션 조합
화면과 발표자료를 각각 이렇게 만듭니다.
디자인 → 코드
IX Studio
요청 몇 줄로 이벤트·랜딩·상세 페이지와 배너를 회사 브랜드에 맞춰 만듭니다. 결과물은 HTML·React 코드나 Figma 편집 레이어로 넘깁니다.
- 14일 데모
- 체험 후 도입
- L1, L2·L3 협의
기획 → 발표자료
Present AI
보고서나 문서를 넣으면 회사 PPTX 템플릿에 맞춘 발표자료 초안을 만듭니다. PPTX, PDF, 웹 덱(Web Deck)으로 내보냅니다.
- 맞춤 구축
- L1, L2·L3 협의
- Insight AI 연계 가능
망분리 환경에서 디자인을 코드로 바꾸는 일은 Airgap Studio로 합니다.망분리 개발 과제 보기
진단 → PoC → 확산
상담에서 진단하고, PoC(개념 검증)로 확인한 뒤 넓힙니다.
진단
자주 만드는 페이지와 화면, 회사 디자인 시스템과 브랜드 자산, 쓸 수 있는 환경(클라우드, 온프레미스)을 여쭙습니다.
PoC
IX Studio 14일 데모 워크스페이스에서 우리 브랜드로 시안을 만들어 봅니다.
확산
데모에서 만든 작업물과 구성원을 그대로 이어 도입합니다. 요금은 사용 인원과 사용량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상담이 빠릅니다
- 이벤트·랜딩 페이지를 매번 요청하고 시안을 기다려요
- AI로 만든 시안이 우리 브랜드와 달라 다시 만들어요
- 디자인 시스템은 있는데 페이지마다 손으로 적용해요
- 보안팀이 개인 AI 계정의 업무 사용을 막았어요
- 보고서를 발표자료로 옮기는 데 시간이 걸려요
자주 만드는 화면부터 상담해 보세요
자주 만드는 페이지와 디자인 시스템을 알려 주시면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